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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재활 끝! 방망이 잡았다 → 롯데전에 데뷔할까? 드디어 KBO 출전 카운트다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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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조별리그 단계에서 진행 중이며, 한국 대표팀은 체코를 2-1로 꺾은 후 19일 멕시코와의 2차전을 앞두고 있다. 한국은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역사상 4무 7패의 무승 기록을 가지고 있어 이번 경기가 72년 징크스를 깰 기회로 주목된다. 한편 경기 중 의무적으로 시행되는 수분 보충 휴식이 광고에 활용되고 있다는 논란도 제기되고 있다.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울산 웨일즈 최지만이 기술 훈련에 돌입했다.
한국 무대 데뷔전 날짜도 거의 윤곽을 드러냈다.
개인적으로 재활을 마친 최지만은 15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동료들과 함께 훈련했다.
최지만은 이르면 27일부터 울산에서 열리는 퓨처스리그 롯데와 3연전에 첫 출전이 가능하다.
최지만은 "아직 팀에 합류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선수단 분위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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