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손나은, 소지섭 감시자였다('김부장')
조선일보

ONP 요약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방송 초기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원작 웹툰을 그린 박태준 작가의 과거 작품에서 특정 정치 사건을 연상시킨다는 코드가 있었다는 의혹이 다시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중도 성향: 드라마의 높은 시청률 성공을 먼저 제시하고, 원작자 논란을 별개의 사실로 보도한다.
보수 성향: 원작자 논란을 '최대 위기', '암초' 등 부정적 표현으로 강조하며 드라마 이미지 훼손을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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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김부장’ 손나은의 정체는 소지섭 감시자였다.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에서 MZ 트렌드세터로 나오는 정상아(손나은 분)의 정체가 밝혀졌다.
김부장(소지섭 분)의 직장 동료로 알려진 정상아의 진짜 정체는 특수임무국의 요원이었다.지난 3일과 4일 방송된 ‘김부장’에서는 사라진 딸 김민지(서수민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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