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21분만 득점포…올해 금강대기 첫 골은 속초중 김윤우
강원도민일보
2026 금강대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 첫 득점의 주인공은 속초중 김윤우였다.강원 속초중은 20일 평창 대관령고원전지훈련장에서 열린 인천 미추홀유나이티드U15와 이번 대회 조별리그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개막전 승리로 승점 3점을 적립한 속초중은 서울 JP연세FC(1승·승점 3·득실 +4)에 이어 1조 2위에 자리 잡았다.김윤우는 이날 경기에서 대회 첫 득점의 주인공이 됐다.
전반 21분 전방 압박으로 상대 수비로부터 공을 탈취한 뒤 곧장 중거리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갈랐다.
공격 전개 과정에서 소유권을 빼앗기고도 집중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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