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정책 발언· 사건 전체31건1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6%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6%
머니투데이
노컷뉴스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경향신문
시사저널
프레시안
매일경제
JTBC 뉴스
연합뉴스
매일신문(대구경북)
세계일보
SBS 뉴스 (정치)
강원도민일보
대전일보
경제
중도 성향

국힘 김용태 "여당, 위헌적 연임 개헌에 침묵…헌법 수호 의지 있나"

머니투데이
국힘 김용태 "여당, 위헌적 연임 개헌에 침묵…헌법 수호 의지 있나"

ONP 요약

조정식 국회의장이 개헌 로드맵을 제시하며 현직 대통령 연임 가능성을 언급했다. 청와대와 일부 진보 언론은 연임 개헌이 헌법상 불가능하다고 반박했다.

진보 성향:불가능성 강조 — 헌법 128조2항이 연임을 금지해 현행 체제 유지 필요.

보수 성향:가능성 열어둔 것 — 국민의 선택에 맡겨 연임 개헌을 검토할 수 있다.

[the300]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이 "입법부 수장이 헌법에 위배되는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을 말해놓고 아니라고 발뺌하는 상황에 대해 여당은 아무말이 없다"며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

김 의원은 29일 SNS(소셜미디어)에 "민주당은 국민주권과 헌정수호 의지가 있는 정당인가"라며 "대통령 범죄 공소취소, 보완수사권 폐지 강행, 연임개헌까지.

그들의 정신은 국민이 아닌 개딸과 충성경쟁으로 가득 차 있는 것 아닌가"라고 밝혔다.

이어 "나는 어제 조정식 국회의장의 연임개헌 망언과 민주당의 침묵을 통해 이재명 민주당 정부가 개헌의지가 없음을 확인했다"며 "진심으로 국민통합 개헌을 하겠다는 정당은 절대 할 수 없는 발상"이라고 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6%중도 성향 61%보수 성향 23%
5건19건7건
진보 성향5

+1

중도 성향19

+15

보수 성향7

+3

이 이슈 전체 보도 31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Musk’s X says Australia social media ban crackdown undermines international law

Investing.com News

Asian stock rout deepens on AI worries ahead of tech earnings

Investing.com News

Aeris FY26 slides: reserves quadruple, EBITDA surges 78%

Investing.com News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기능사부터 기술사까지"…시흥도시공사 기술력으로 '안전 무장'

머니투데이

"유니폼만 3번 갈아입는다" 3년 차 데이비슨도 만만찮은 한국 여름, 폭염에도 뜨거운 타격감 어떻게 되살렸나

머니투데이

지주회사 규정 위반 해소하라고 준 유예기간에 법 위반 반복한 '시알홀딩스'

머니투데이

이 사건 개요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가능성 논의

31건 · 15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조정식 국회의장이 개헌 로드맵 발표
  • 청와대는 연임 개헌 불가능 주장
  • 연임 개헌은 국민의 선택 문제

관련 개체

Jo Jeong-sikLee Jae-myungPeople Power PartyDemocratic Party of KoreaHan Dong-hoonLee Jun-seok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홍익표 "李도 연임 개헌 불가 언급…난 생각해본 적 없어"

🇰🇷경향신문

[속보] 강훈식 “현직 대통령 연임 제한, 흔들리지 말아야 할 역사적 합의”

🇰🇷프레시안

靑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불가능…李대통령도 잘 안다"

🇰🇷JTBC 뉴스

"기자들에 낚였다" "부적절, 여권 내부도 반대"... 전대주자들, 조정식 '연임 개헌' 파장에 촉각

🇰🇷머니투데이
보는 중

국힘 김용태 "여당, 위헌적 연임 개헌에 침묵…헌법 수호 의지 있나"

🇰🇷뉴시스 속보

장동혁 "李 재판 취소·연임 개헌 추진한다면 정권 마지막 날 될 것"

🇰🇷시사저널

홍익표 “연임 개헌 현실적으로 불가능…조 의장과 교감 없었다”

🇰🇷머니투데이

조 의장 '연임' 발언 파장…송영길 "부적절"·정청래 "디테일 약해"

🇰🇷동아일보

장동혁 “도대체 왜 ‘연임은 없다’ 5글자 입 밖으로 내지 못하나”

🇰🇷매일경제

한병도 “대통령 연임 개헌은 억지 주장…국힘 막무가내식 공세 중단해야”

🇰🇷동아일보

이준석 “주식 패닉인 날, 대통령 연임을 논한다…가성고처원성고”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송영길 "조정식 '대통령 연임' 발언 부적절…李대통령 뜻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