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하트시그널5' 연출자 "이십대 연애의 풋풋함과 심장소리가 전달돼 감사하다”
머니투데이
대망의 '최종 선택'만 남긴 ‘하트시그널5’ 기획 겸 연출자인 박철환-김홍구 PD가 생생한 촬영 비하인드를 비롯해 시즌5를 마치는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
오는 21일 밤 10시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마지막 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해 한 달을 보낸 입주자들이 대망의 ‘최종 선택’에 들어가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와 관련해 박철환-김홍구 PD는 “입주자들의 진심을 담은 최종 선택이 드디어 공개된다.
마지막까지 함께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당부와 함께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