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뚝, 신뢰 쑥' 경상원·농협은행, 골목상권 보조금 시스템 구축
ONP 요약
금융위원회는 주식 매도 후 판매 대금 수령 기간을 현재의 2영업일(T+2)에서 1영업일(T+1)로 단축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3월 간담회에서 제기한 문제를 반영한 것으로, 금융당국은 10월에 구체적인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다. 결제주기 단축을 통해 거래와 결제 사이의 리스크를 감소시키고 시장의 유동성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도 성향: 금융위원회의 정책 추진 배경과 기대 효과를 객관적으로 전달하며, 시장 효율성 개선과 국제 경쟁력 강화라는 정부의 입장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보수 성향: 이재명 대통령의 직접 지시와 정책 추진의 적극성을 강조하며, 일부 기사에서는 증권사 업계의 편익이 중심이 될 가능성에 대한 비판적 관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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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경상원장 "소상공인 신뢰성 높이고 직원들의 업무 효율 향상 기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3일 NH농협은행 경기본부와 전통시장·골목상권 지원사업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보조금 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민철 경상원장과 김성록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보조금 관리 체계를 디지털 기반으로 개편하고, 예산 집행 과정의 투명성과 행정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구체적으로 △보조금 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 △보조금 집행·지급·정산 지원을 위한 금융서비스 제공 △보조금 관리시스템 운영을 위한 정보 공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