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송파경찰서 무기고 털자" 협박 댓글 작성한 20대 남성, 자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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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중앙일보가 한양증권이 보유한 220억원 규모의 기업어음(CP) 조기상환 요청에 응하지 못해 1차 부도 처리됐다. 신용등급 하락으로 인한 기한이익상실(EOD) 발생으로 채권자가 만기 전 자금을 회수하려 했으나, 중앙일보의 예금 부족으로 변제가 불가능했다. 중앙그룹은 현재 워크아웃 절차를 진행 중이다.
'경찰 추적 중' 기사 보고 경찰 자진 출석 경찰 "실행 의사 관계없이 명백한 범죄"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를 관할하는 송파경찰서를 대상으로 협박성 댓글을 게재한 작성자가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랑경찰서는 이날 오전 자진 출석한 20대 남성 A씨를 조사했다.
A씨는 경찰이 댓글 작성자를 추적 중이라는 기사를 보고 자수한 것으로 전해진다.
A씨는 해당 글을 게시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중랑서는 지난 17일 송파 개표소 관련 인터넷 뉴스 기사에 '송파경찰서 무기고 털고 우리도 민주화 유공자 돼보자'라는 취지의 댓글이 달린 것과 관련해 작성자 추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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