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AI 쏟아붓느라"…MS, 5000명 추가 감원 초읽기

머니투데이
조회 0
"AI 쏟아붓느라"…MS, 5000명 추가 감원 초읽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이르면 다음 주 중 전체 인력의 약 2.5%를 감축할 계획이다.

AI 사업 확장에 따른 설비 투자 압박을 비용 절감으로 상쇄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1일(현지시간) 미 경제 전문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이번 감원 조치로 인해 5000여명이 일자리를 잃게 될 것으로 보인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따르면 MS의 정규직 직원 수는 지난해 6월30일 기준 총 약 22만8000명이다.

감원 대상은 영업·컨설팅·엑스박스(Xbox) 게임 사업부 등이다.

MS는 엑스박스 게임 사업부를 두고 분사 또는 전액 출자 자회사 방식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Toyota to partly cover supplier losses after halting EV development

Nikkei Asia

Are the EU and China heading for a trade war? 5 things to know

Nikkei Asia

서울런 문턱 낮추고 지원 대상 확대…5만명 더 늘린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티모시 샬라메 아이 같으면서 집요해"…감독이 밝힌 '마티 슈프림'의 모든 것 [종합]

머니투데이

"군포시 미래는 도시정비사업에 달렸다"…한대희 첫 결재는 '조직개편'

머니투데이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 압박? 불가능…이런 생각 자체가 구태"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