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김도영은 침묵인데 후반기 벌써 2홈런, 첫 '10-10' 달성...다시 뜨거워지는 박재현 자기 채찍질 "다른 팀 1번에 비해 출루 너무 적다"
조선일보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이제 홈런 미련은 없다.
출루 많이 하겠다".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데뷔 처음으로 두 자릿 수 홈런을 터트렸다.
지난 2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의 팀간 10차전에서 귀중한 투런홈런을 날려 팀의 7-3 승리를 이끌었다.
KIA는 4연승을 낚으며 3위 LG에 2.5경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