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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만나는 '평화·통일 이야기'…인천시, '통일톡톡 영화 아카데미' 운영
프레시안
영화를 통해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쉽고 친근하게 만나는 시민 소통 프로그램이 인천에서 열린다.
인천광역시는 인천통일플러스센터가 이달부터 11월까지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통일톡톡 영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라는 친숙한 매체를 활용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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