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재단, 올해 첫 도입된 해외유학장학생 선발…노이준·서동웅 학생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장인화)이 해외명문대 박사과정에 진학하는 학생 2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20일 포스코에 따르면 이날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2026 포스코해외유학장학 증서수여식'에서 올해 첫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장학생 2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포스코해외유학장학'은 우수한 인재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해외유수 대학에서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학사업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선발은 연구역량과 학문적 성취도, 연구계획의 우수성, 발전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했으며 스탠퍼드대학교 박사과정 노이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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