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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뒤 폭염에 온열질환 다시 증가···최근 나흘간 230명 발생
경향신문
서울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린 27일 열화상 카메라로 서울 광화문 사거리를 촬영했다.
온도가 높은 광장 바닥은 붉게,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숲과 하늘은 푸른색을 띠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장마가 끝난 뒤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면서 최근 나흘 동안에만 230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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