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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사실 1월부터 ATM과 개인합의, 이적료만 맞으면 PSG 떠난다... 월드컵 끝나고 본격 협상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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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골든보이' 이강인(25)이 이미 오래전부터 이적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여름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프랑스·PSG)을 떠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프랑스 현지 매체 파리스팀은 21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이적 협상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축구기자 로맹 콜레-고댕에 따르면 한국 대표팀 이강인은 올여름 이적을 위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 계약 조건에 합의했다.
이는 몇 주 동안 PSG 내부에서 논의돼 온 이강인 이적 사가에서 매우 중요한 진전"이라고 전했다.
이제 중요한 것은 PSG와 아틀레티코의 이적료 협상이다.
이 역시 조만간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다.
보도에 따르면 PSG는 기본 이적료 3000만 유로(약 530억 원)에 보너스 조항이 포함된 제안을 받아들일 수 있다.
이는 최근 여러 스페인 매체가 언급했던 3500만 유로(약 620억 원)보다 낮은 금액이다.
PSG가 협상을 위해 한 걸음 물러설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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