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트럼프 전화→발로건 징계 유예→미국 1-4 탈락, FIFA 월드컵이 정치판 됐다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폴라린 발로건의 레드카드 한 장이 월드컵을 정치판으로 끌고 갔다.미국은 7일(한국시간) 벨기에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1-4로 졌다.
공동 개최국 미국의 여정은 안방에서 끝났다.
하지만 경기 전부터 이어진 발로건 징계 유예 논란은 탈락 뒤에도 사라지지 않았다.발로건은 앞선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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