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노컷뉴스
정치
진보 성향

6월 내수 판매 1위…테슬라 꺾은 '국민 세단' 그랜저 타보니

노컷뉴스

국민 세단 그랜저가 '더 뉴 그랜저'로 돌아왔다. 그 시절 그랜저가 선보였던 정통 세단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는 동시에, AI 비서 '글레오'와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레오스 커넥트'를 탑재해 최첨단 스마트 세단으로서 진화를 이뤄냈다.

외관은 전장 5035mm, 휠베이스 2895mm의 웅장한 차체 비율에 입체적인 '파라메트릭 제얼 패턴 그릴'과 일자형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를 결합해 마치 '로보캅'을 연상시키는 미래지향적 존재감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정숙성과 승차감은 프리미엄 수입 세단에 전혀 밀리지 않았다.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ECS) 덕분에 과속방지턱과 요철을 매끄럽게 걸러냈다. 이중접합 차음유리 적용으로 시속 100km 고속 주행 시에도 실내 소음이 크게 거슬리지 않았다.

시장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지난달 구형 모델을 포함한 국내 판매 차량 중 유일하게 1만 대 판매를 넘어섰다. 이는 수입 전기차 대표주자인 테슬라 모델Y(9188대) 판매량을 뛰어넘은 결과다.

더 뉴 그랜저는 가솔린 2.5, 가솔린 3.5, LPG 3.5, 1.6 터보 하이브리드 등 총 4가지 파워트레인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엔진 트림별로 4185만~4864만 원부터 시작된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관심 집중된 울산 트램 추진 회의, 결론은...

오마이뉴스

與 "국민 명령 '수사·기소 분리' 검찰개혁 완성…남은 과제는 민생"(종합)

뉴시스 속보

‘수유동 오피스텔 살인’ 피의자 살인·마약 인정…“피해자와 지인”

동아일보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허영만 만화일기 공개…"노벨상 한강, 우리의 희망"

노컷뉴스

말다툼 하던 지인에 흉기 휘두른 베트남 국적 20대 구속

노컷뉴스

檢 수사권 완전 박탈, 형소법 통과…여·야·청 반응은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