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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이 李에게 내밀 ‘청구서 1번’은 정청래 아닌 조국”[법정모독 업앤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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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이 李에게 내밀 ‘청구서 1번’은 정청래 아닌 조국”[법정모독 업앤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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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 일시: 화·목요일 오전 10~11시- 토크: 강수영 변호사, 송영훈 변호사- 진행·연출: 김형민, 심성주-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둘러싼 당권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1일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오찬 회동으로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의 입지가 좁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송영훈 변호사는 2일 동아일보 유튜브 ‘법정모독 업앤다운’에 출연해 “문 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청구서의 1번을 제시해야 할 대상은 정 전 대표가 아니라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라며 “민주당 전당대회의 향방은 어제 문 전 대통령이 과연 정 전 대표를 버렸느냐가 상당히 중요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송 변호사는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본인 입장(문 전 대통령)에선 가장 중요한 과제일 것”이라며 “이 대통령 입장에서 받을 수 있는 반대급부는 정 전 대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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