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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4.5조 던지자 삼전닉스 와르르…코스피 8400선으로 후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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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올해 다섯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 삼전 33만원대, 하이닉스 267만원대 8% 하락 9천피 탈환 노린 코스피 5.8%↓ 코스피가 반도체 주도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의 4조5000억원 순매도에 힘 없이 추락했다.
이번주 22일 9100포인트를 넘겼던 코스피는 8400선으로 밀려 거래를 마쳤다.
2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19.09포인트(5.81%) 내린 8411.21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117.12포인트(1.31%) 내린 8813.18에 출발한 후 낙폭을 키워 오전 11시12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장 중 8% 이상 급락해 오후 12시10분에는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돼 20분간 거래가 중지됐다.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가 함께 발동된 건 올해 다섯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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