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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바이오헬스 산업 매출 90조 돌파…매출 증가율↓영업 이익률↑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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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 제조업체 967곳 경영분석 결과 지난해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 성장세가 다소 둔화했다.
수익성은 개선됐지만 재무 안정성은 다소 약화하는 양상을 보였다.
보건산업진흥원(이하 보산진)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바이오헬스 산업 기업경영분석'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2025년 제약·의료기기·화장품 등 바이오헬스 산업 제조업체 967개 사(별도 기준)의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업종별·규모별 성장성(매출액·총자산), 수익성(영업이익·순이익), 안정성(부채비율·차입금의존도) 등을 세부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바이오헬스 산업 제조업체의 전체 매출액은 90조 3000억원으로 2024년 83조 1000억원 대비 8.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8조 3544억원에서 9조 8525억원으로 10.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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