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모처럼 초반에 점수가 났는데" 7-0 경기가 비에 사라지다니…그래도 2년 만에 20홈런은 곧바로 나왔다
조선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많이 아쉽죠."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전날(6월30일) 경기를 돌아봤다.
시작부터 완벽했던 경기였다.
한화는 1회말에만 5점을 뽑아내면서 분위기를 탔다.
2회말에는 강백호의 투런 홈런이 이어졌다.
강백호는 2년 만에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했고, 80타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