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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 없는 롯데! '사직 무라카미 스리런포' 앞세워 시즌 첫 5연승 질주→키움 6연패 수렁 [고척 현장리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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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이번 시즌 첫 5연승을 달렸다.
'사직 무라카미'라는 별명을 가진 외야수 김동현(22)의 스리런 홈런이 승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롯데는 21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서 6-3으로 이겼다.
5-0으로 앞선 상황에서 키움의 끈질긴 추격을 잘 뿌리쳐 경기를 잡아냈다.
이 승리로 롯데는 지난 16일 SSG 랜더스전 이후 5연승을 질주했다.
롯데의 5연승은 지난 2025년 7월 22일 고척 키움전부터 7월 29일 사직 NC전까지 달성한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반면 키움은 6월 1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6연패와 함께 주간 전패로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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