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 승계 전쟁 점입가경..시청률도 9.5% [종합]
AI 통합 요약
JTBC가 12일 만기가 된 206억 원 규모의 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면서 채무불이행을 선언했고, 신용평가사는 이에 따라 JTBC의 신용등급을 'BBB/부정적'에서 'CCC'로 하향 조정했다. 이후 JTBC와 중앙홀딩스,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등 중앙그룹 계열사들이 14~15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으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방송 편성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 밝혔다.
진보 성향: 경향신문은 '유동성 위기'라는 표현으로 상황을 심각한 자금난으로 부각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는 톤을 유지했다.
중도 성향: 연합뉴스·SBS는 채무불이행·회생신청이라는 객관적 사실 중심의 보도에 방미통위 발언과 중앙그룹 부회장의 공식 입장을 함께 포함하여 다각적 관점을 제시했다.
보수 성향: 동아일보·매일경제는 신용등급 하향 조정, 채무불이행 선언 등 금융 지표의 악화를 전면에 배치하여 경제적 실패의 구체적 현황을 강조했다.
회장 이준영이 막내딸 이주명을 전격 등판시키며 승계 전쟁에 파란을 일으켰다.
1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6회에서는 최성물산 자재 2팀 사원 황준현(이준영), 강방글(이주명)과 부장 박봉기(이성욱)가 해외 작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가운데 드디어 최성가 승계 전쟁에 강방글이 공식 참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회 유료가구 시청률은 전국 9.5% 수도권 10.2%를 기록했다.
수도권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은 10.7%까지 치솟아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2049 남녀 타깃 시청률 또한 수도권 2.7%, 전국 2.9%로 일요일에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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