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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외인 '초대박' 터지나 '무려 8할' 득점권 타율 자랑하다니... 사령탑도 칭찬 아끼지 않았다 [잠실 현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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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가 연패 탈출에 나서는 가운데, 새 외국인 타자의 방망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키움은 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치른다.
키움은 올 시즌 21승 1무 36패를 마크하며 리그 10위에 자리하고 있다.
SSG 랜더스와 주중 3연전에서 1승을 먼저 거둔 뒤 2패를 당했다.
이날 키움은 서건창(2루수), 안치홍(1루수), 케스턴 히우라(지명타자), 이형종(좌익수), 임병욱(중견수), 박찬혁(우익수), 여동욱(3루수), 권혁빈(유격수), 김건희(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우완 하영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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