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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김건희 수사청탁’…박성재 전 장관 오늘 1심 선고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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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경기도 평화부지사였던 이화영이 연어 술파티 관련 거짓 증언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동시에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 직권남용 혐의는 기각되었으며, 여당과 야당이 같은 판결을 정반대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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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하고 김건희씨의 수사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2일 1심 판단을 받는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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