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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덕에 이 주식들 주가 '불기둥'…14%대 불 뿜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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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전자 지분을 보유한 삼성물산과 삼성생명이 장 초반 동반 상승 중이다.
25일 오전 9시17분 현재 삼성물산은 전날 대비 6만9500원(14.43%) 오른 55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생명은 전날 대비 3만500원(7.04%) 오른 46만3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4%대 상승 중이다.
마이크론테크놀러지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삼성전자의 주가가 상승하자 삼성물산과 삼성생명의 주가도 뛰는 것으로 보인다.
삼성물산과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보유 지분은 각각 5%와 8.51%다.
마이크론은 24일(현지시간) 2026 회계연도 3분기(3~5월) 매출이 414억5600만달러(약 64조원)로 집계했다고 밝혔다.
직전 분기(238억6000만달러)보다 74% 늘었고, 전년 동기(93억100만달러)와 비교하면 4.5배 가까이 증가했다.
회사가 제시했던 가이던스(약 335억달러)는 물론 월가가 전망한 분기 매출 약 358억달러도 크게 웃돌았다.
시간외거래에서 주가는 13% 가까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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