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각국 번지는 청소년 SNS 제한… 첫발 뗀 韓 논의 지지부진
세계일보

아동·청소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사용을 법으로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호주가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 계정 보유 제한을 시행한 데 이어 영국과 캐나다, 아랍에미리트(UAE) 등도 연령 제한이나 연령 확인 의무를 강화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국회에 관련 법안이 잇따라 발의되며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하는 양상이다.
다만 연령 인증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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