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제주 해안 수놓는 노란 무궁화, 알고 보니 생태계 지킬 해법
여성신문
노란 무궁화, ‘황근’은 여름철이면 제주도 연안을 아름답게 수놓는 토종 무궁화다.
복주머니를 닮은 모양 때문에 ‘보물 주머니’라는 꽃말을 지녔다.최근 생태계를 지키는 해법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WWF(세계자연기금)는 황근의 생태적 가치를 바탕으로 건강한 연안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제주특별자치도,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와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황근은 국내 대표 세미맹그로브 수종이다.
맹그로브란 해안이나 갯벌 등에 생성된 작은 숲을 말한다.
같은 면적의 열대우림보다 3~5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71%보수 성향 16%
8건44건10건
진보 성향8
+4
중도 성향44
+40
보수 성향10
+6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culture' 카테고리 뉴스
Chris Anne Affleck, Mother to Oscar Winners Ben and Casey Affleck, Dies at 83
The Hollywood Reporter
‘It’s more than backcombing a beehive!’ How tribute acts got massive – and put the live music scene back in the black
The Guardian Culture
Charli XCX’s New Album ‘Music, Fashion, Film’ Is Here
Rolling St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