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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꺾었던 멕시코, 16강 탈락 뒤 감독 교체...아기레 떠나고 마르케스 2030 프로젝트 시작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한국을 꺾었던 멕시코의 벤치가 바뀌었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떠나고 라파엘 마르케스가 멕시코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멕시코축구연맹은 9일(한국시간) 마르케스를 새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했다.
마르케스는 이번 월드컵에서 아기레 감독의 수석코치로 일했다.
2024년부터 준비된 승계 구도였고, 아기레의 세 번째 대표팀 임기가 끝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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