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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민재형, 월드컵 못 갈 수도 있어요' 뮌헨 소속 독일 국대 레나르트 칼, 훈련 중 부상→월드컵 출전 불발 위기..나겔스만 "상태가 좋지 않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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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바르셀로나의 야말이 라리가 올해의 선수상, 테니스 프랑스오픈 결승, 한국 선수들의 국제 무대 활약(MLB 이정후의 연속 안타, 태권도 그랑프리)이 보도되는 가운데, KBO의 올러 활약, KIA 팀의 우승 경쟁과 롯데의 부진 등 국내 야구 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2026 월드컵 앞두고 독일 선수들의 부상 위기(칼, 카를)와 한국 축구대표팀의 준비 현황이 주목되고 있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동료인 레나르트 칼(18)이 부상으로 북중미월드컵 출전이 무산될 위기에 처혔다.
칼은 독일 축구대표팀의 북중미월드컵 최종 엔트리(26명)에 포함돼 최근 핀란드와의 평가전(4대0 독일 승)까지 치렀다.
그는 핀란드 상대로 73분을 뛰면서 1도움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런데 최근 새로운 부상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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