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살아있는 난자·배아 세포 실시간 추적 관찰…난임 치료 새길 열릴까
머니투데이
이정하 KAIST 박사, 세계 최대 규모 생식의학 학회 수상 KAIST(카이스트) 연구팀이 살아있는 난자와 배아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시간에 따른 변화를 연속 관찰하는 기술을 개발해 세계 최대 규모 생식의학 학회에서 수상했다.
카이스트는 박용근 물리학과 교수 연구실 소속 이정하 박사후연구원이 영국 런던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생식의학 학회 '유럽인간생식배아학회'(ESHRE) 2026 연례학술대회 기초과학상-포스터 발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초과학상-포스터 발표 부문상은 매년 1만명 이상이 참가하는 ESHRE 연례학술대회 기초분야 중에서 가장 우수한 연구 1편을 선정해 수여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