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관련 뉴스15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60%
경향신문
동아일보
조선일보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정치
보수 성향

원지, 호주서 인종차별…“당신 폰 만지고 싶지 않아”

동아일보
조회 0
원지, 호주서 인종차별…“당신 폰 만지고 싶지 않아”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여행 유튜버 원지가 호주에서 인종차별을 경험했다고 털어놨다.22일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에는 ‘갈수록 대환장.

망한 호주여행’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원지와 다른 여행 유튜버들은 예약한 캠핑카 차량에서 빈대가 발견되자 렌트카 업체를 찾아 항의했지만, 카운터 직원은 이들을 줄곧 불친절하게 대응했다.

해당 직원은 “당신이 어딘가에서 빈대를 옮겨왔을 수도 있다”는 취지로 답하기도 했다.원지는 자막을 통해 “절차가 있는 건 이해하겠는데 표정, 말투, 행동이 무시 모드라 점점 기분 나빠지는 중”이라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이어 원지 일행 중 한 명이 소통을 위해 휴대전화를 건네자 직원은 “솔직히 당신 폰은 만지고 싶지 않다.

아이가 있다.

혹시라도 뭔가 있다면 만지고 싶지 않다”고 했다.그러면서 스피커폰으로 통화할 것을 요구했고, 영상 자막에는 “혐오하는 듯한 표정과 제스처를 취하며”라고 적었다.

직원은 “나는 조심해야 한다.

집에 가족들이 있다.

내 상황을 이해해야 한다”고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14건 · 5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60%
1개 매체1개 매체3개 매체

원지, 호주서 인종차별 당했다 “혐오하는 표정과 제스처…”

동아일보
보수 성향

원지, 호주서 인종차별 당했다..캠핑카 빈대 항의에 '무시+명령' 모드 논란[Oh!쎈 이슈]

조선일보
보수 성향

법원, 삼성전자 DX노조 '임금협약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

세계일보
보수 성향

하청노조 교섭권 10건중 9건 인정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100일 넘긴 노란봉투법, ‘교섭 쓰나미’ ‘쪼개기 교섭’ 모두 기우였다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Manhunt for Brit after body of murdered model, 36, is found in a suitcase in Colombian apartment

Daily Mail (News)

No reward for failure, Keir? PM under pressure to keep promise not to hand out resignation honours

Daily Mail (News)

Murder probe launched after girl, 14, found dead in beauty spot park

Daily Mail (New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달러 당근하실 분”…고환율에 개인간 외환 거래 늘어

동아일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서훈·김홍희 무죄 확정…검찰 상고 포기

동아일보

검찰, ‘LG전자 흉기난동’ 60대 협력사 직원 구속기소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