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장애인예술단 '어울림', 음악으로 잇는 통합교육
대전일보
세종시교육청 소속 장애인예술단 '어울림'이 특수학교와 일반학교 학생들이 함께하는 역통합교육 음악을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장애인식개선 공연을 펼쳤다.시교육청은 장애인예술단 '어울림'이 14일 세종누리학교에서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음악으로 교감하는 '2026 학교로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특수학교인 세종누리학교에 새롬중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는 '역통합교육'의 하나로 마련됐다.
음악을 매개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서로를 이해하며 존중하는 장애공감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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