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반려인? 반려동물? 제주에는 '반려섬' 있다
제주의소리
제주에서 ‘반려섬’이라는 다소 생소한 단어가 등장했다.
31일 제주도 등에 따르면 민간이 참여하는 반려섬 제도가 본격화되고 있다.민간 기업이나 단체가 특정 1개 무인도서를 반려섬(島)으로 삼아 환경 정화 등 생태 보전 활동을 벌이는 개념이다.
도내 무인도서는 총 71개로, 제주도는 무인도서법을 토대로 접근성과 안전성, 생태적 특성 등을 고려해 올해 7개 무인도서를 시범 지역으로 선정했다.
31일 현재 람정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차귀도를, 한화아쿠아플라넷 제주는 지귀도를 반려섬으로 삼았다.
이들은 2년간 반려섬에서 매년 2차례 이상 정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