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앙상블 퍼플, 유럽 루마니아 무대서 제주 음악 알린다
제주의소리
제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앙상블 퍼플(Ensemble PerFl)’이 루마니아 국제예술축제 ‘아이콘 아트 트란실바니아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돼 유럽 무대에 제주 음악을 알린다.앙상블 퍼플은 8월 1일과 2일 제24회 아이콘 아트 트란실바니아 페스티벌(ICon Arts Festival)에서 단독 갈라 콘서트를 연다.2003년 시작된 아이콘 아트 페스티벌은 해마다 세계 각국 예술가 150여명이 참여하는 예술 축제다.
앙상블 퍼플은 2024년 첫 초청받은 바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영화 ‘신세계’, ‘변호인’, ‘이끼’ 등에서 음악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