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아프리카 아동 위해 ‘38시간 연속 골프’
경향신문
야광 공·램프 이용해 라운드세계 신기록·18만달러 모금미국의 한 골퍼가 38시간 연속 라운드로 마라톤 골프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그는 이를 통해 18만달러(약 2억7000만원)를 모금했다.8일 골프전문 매체 골프닷컴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주 카터스빌에 사는 아마추어 골퍼 마이크 우다드가 집 근처 카터스빌 컨트리클럽에서 38시간 연속 골프 라운드에 성공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