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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차카오 교량' 협력"…칠레 대통령 "BTS로 韓 문화 더 가까이"
머니투데이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한-칠레 정상회담 후 "FTA(자유무역협정) 자유무역위원회를 10년 만에 재가동해 통상, 투자 현안을 점검하고 양국 통상 관계 증진 방안에 대해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은 "쇄빙선을 포함한 과학발전 부분에 있어 (양국 협력이) 기여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대통령궁(모네다궁)에서 카스트 대통령과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양국은 동반성장을 위해 교역·투자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며 "오늘 체결한 '투자협력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핵심 광물과 에너지 등 전략 분야에서 양국 기업들의 투자 기회 발굴과 교류 노력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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