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충청권 산하기관장 '새 얼굴'로…민선 9기 인사 재편 속도
대전일보
민선 9기 충청권 지방정부 산하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의 인사 재편이 속도를 내고 있다.
대전과 충남에서는 조례에 따라 전임 단체장이 임명한 기관장들이 잇따라 물러났고, 충북에서도 임기를 남긴 기관장이 용퇴를 택했다.
반면 세종은 기존 기관장 대부분이 법정 임기를 유지하며 대조를 보이고 있다.23일 충청권 4개 시·도에 따르면 대전시는 11개 출자·출연기관의 새 수장을 찾고 있다.
2023년 시행된 특별조례에 따라 대전테크노파크와 대전문화재단, 대전신용보증재단 등 기관장들이 지난달 말 퇴임하면서 임원추천위원회 구성과 후보자 공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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