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차중 4호, 오후 7시5분 지구 첫 교신…"하늘서 농업 살피는 시대 열려"
머니투데이
ONP 요약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만든 농업과 숲 관찰용 위성이 우주로 올라갔어요. 이 위성은 3일마다 한반도 전체를 찍을 수 있고, 농작물 상태와 산불·산사태 같은 재난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요.
국내 최초 농림·산림 위성 오후4시12분 미국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서 발사 오후6시42분 궤도 사출 오후7시5분 노르웨이 지상국 첫 교신 오늘 오후 4시12분 발사된 국내 첫 농림·산림 특화 위성 '차세대중형위성 4호'가 발사약 2시간53분 만에 지상국과 연결됐다.
우주항공청은 '차세대중형위성 4호'(CAS500-4)가 7일 오후 7시5분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과 최초 교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차중 4호의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목표궤도인 태양동기궤도에도 성공적으로 안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중 4호는 앞서 오후 4시12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밴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발사체 '팰컨9'에 실려 발사됐다.
이어 오후 6시42분 발사체에서 성공적으로 사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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