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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 모텔서 '화재', 30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서울 근처 안양의 지하철 공사장에서 11일 아침에 불이 났어요. 소방관들이 50분 정도에 불을 껐고, 공사하던 사람 20명은 모두 안전하게 나왔대요. 하지만 이런 위험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공사장 안전 관리를 더 잘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어요.
보수 성향:안전 관리 미흡 — 공사 현장의 안전 체계 실효성이 부족하며 구조적 문제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11일 오전 11시께 경기 파주시 문산읍 2층 규모 모텔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40여명과 장비 21대를 동원해 약 30여분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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