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교동미술관,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선정
전북도민일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인 ‘뮤지엄 이음’ 공모에 전주 교동미술관(관장 김완순)이 최종 선정됐다.
이에 교동미술관은 이번 선정을 발판 삼아 전북을 넘어 영·호남을 아우르는 문화예술 교류의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담아 8월과 10월, 경북 예천과 광주광역시에서 각각 우수 기획전시와 로컬 아트투어에 돌입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교동미술관이 축적해 온 우수한 시각예술 콘텐츠를 확산해 수도권과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영·호남 거점 미술관들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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