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대안과미래 "장동혁 대표의 징계 정치, 좌시하지 않겠다"
머니투데이
ONP 요약
국민의힘이 당의 기강을 지킨다며 일부 의원들을 징계하려고 했는데, 사실은 한동훈을 지지했던 의원들을 벌주려는 파벌 싸움 아니냐는 논쟁이 일어났다.
진보 성향:기강 강화라는 명목의 선택적 징계 — 파벌 이해관계를 우선시하면서 당칙을 자의적으로 적용하는 파멸적 정치
중도 성향:당칙에 따른 필요한 조치 — 특정 정파 유불리와 관계없이 원칙과 규범을 적용하는 정당의 책임 있는 기강 강화
보수 성향:리더십 권력화의 부작용 우려 — 장동혁의 정파적 정치 활용으로 당 결집을 저해하는 역효과 초래 가능성
[the300]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징계 추진 움직임을 좌시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대안과 미래는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조찬모임을 한 뒤 기자들을 만나 "장 대표가 주도한 징계 통한 뺄셈 정치는 이미 지난 지방선거 전에 사법부 판결로 그 효력을 잃었다"며 "지선 참패 후 반성과 성찰 통한 통합과 포용의 덧셈 정치를 하지 않고 다시 징계 정치 재개한 건 정적 제거, 정치생명 연장 위한 것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이어 "노선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공포정치, 징계 정치를 하는 것에 반대하며, 다수 국민 인식 반하는 행위를 지속할 시에는 대안과 미래가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