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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가 39억' 오타니 LAA 루키 카드, 역대급 미친 가격 탄생…대체 왜 이 가격 나왔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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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에 데뷔하던 시절을 담은 트레이딩 카드가 역대급 낙찰가를 기록했다.
MLB닷컴은 30일(한국시각) '10점 만점에 9.5점을 받은 오타니 2018 톱스 크롬 슈퍼프랙터 루키 카드가 공개 경매에서 256만2229달러(약 39억6658만원)에 낙찰됐다'고 전했다.
이 카드는 오타니가 LA 에인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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