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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 ‘2026년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실전인재형 주관대학 선정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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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 ‘2026년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실전인재형 주관대학 선정

AI 통합 요약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 지원 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에서 5000명 합격자의 이메일과 창업 아이디어가 유출되었는데, 이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인공지능 기업이 시스템 보안 허점을 악용해 비공개 처리된 정보를 불법적으로 수집하고 마케팅 메일을 발송한 결과였다. 사건 발생 닷새 뒤인 22일 중기부 장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피해자들에게 사과하면서 정부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의 책임을 명확히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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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발표한 ‘2026년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서 실전인재형 주관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유한대학교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K-콘텐츠 기반 AX(AI Transformation) 콘텐츠 제작 및 스마트 융합 서비스’ 직무 분야에서 연간 100명 이상의 인재를 양성한다.

특히 비전공자 및 미취업 청년들이 단기간에 첨단 산업 분야로 진입할 수 있도록 ‘AX커리어 패스트트랙(Fast-Track)’ 교육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유한대학교 측에 따르면, 교육 과정은 첨단 산업 분야 선도 기업들의 현업 전문가가 직접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멘토링하는 산업체 참여형 PBL(Project-Based Learning) 중심으로 운영된다.

수료생들에게는 마이크로디그리, 기업 공동 인증, 디지털 배지를 동시에 수여하는 ‘트리플 크레덴셜(Triple Credential)’ 혜택을 제공해 취업 경쟁력을 확보하게 할 방침이다.유한대학교는 기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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