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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올림픽공원 외면하면 비난은 뒷짐 지고 있었던 정치인들 몫 될 것"
SBS 뉴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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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부정·무능 선관위 해체 수준의 쇄신 및 재선거 촉구를 위한 6·3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올림픽 공원의 함성을 외면하고 그들과 함께 목숨걸고 싸우지 않는다면 결국 그 비난은 뒷짐 지고 있었던 정치인들의 몫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장 대표는 오늘 오후 국회에서 열린 당 청년국 주최 '부정ㆍ무능 선관위 해체 수준의 쇄신 및 재선거 촉구를 위한 6·3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장 대표는 이 자리에서 "이곳을 지키는 청년들과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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