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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기 때부터 살아있었다"…'고블린 상어' 심해서 사상 첫 포착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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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기 때부터 살아있었다"…'고블린 상어' 심해서 사상 첫 포착

빛이 전혀 들지 않는 수천 미터 아래 심해에서만 서식해 베일에 싸여있던 '고블린 상어(마귀상어)'가 사상 처음으로 자연 서식지에서 살아있는 상태로 포착됐다.

13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민데루-UWA 심해연구센터와 미 하와이대 연구진은 지난해 남태평양 통가 해구와 태평양 중부의 자비스섬 인근에서 고블린 상어의 심해 활동 모습을 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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