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I’m back” 침묵하던 ‘득점기계’ 호날두… 첫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골
동아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침묵하던 ‘득점 기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알나스르)가 마침내 깨어났다.
호날두는 24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치른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팀의 5-0 완승에 앞장섰다.
전반 6분 주앙 칸셀루(32·FC바르셀로나)의 땅볼 크로스를 원터치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넣었고, 2-0으로 앞선 전반 39분 오른발로 추가골을 성공시켰다.
호날두는 모처럼 자신의 전매특허인 ‘시우 세리머니’(펄쩍 뛰어올라 180도를 돈 뒤 두 팔을 아래로 쭉 뻗으며 내려오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그러고는 TV 중계 카메라를 향해 “내가 돌아왔다(I’m back)”고 외쳤다.
호날두가 월드컵에서 득점한 건 2022 카타르 대회 조별리그 H조 1차전 가나전 이후 6경기 만이다.
당시 H조에서 한국과 함께 16강에 오른 포르투갈은 결국 8강까지 진출했지만 호날두는 골을 추가하지 못했다.
호날두는 18일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긴 이번 ...
관련 뉴스
17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