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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현→장찬희→‘이 선수’가 해냈다! 韓 고졸 루키 3호 선발승 탄생, “신인답지 않은 대담함+패기로 훌륭한 역할”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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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특급 유망주가 3번의 도전 끝 데뷔 첫 선발승을 따냈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는 2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1번째 맞대결에서 5-4 1점차 승리를 거뒀다.SSG는 전날 11점차 대패를 설욕하며 시즌 30승(2무 41패) 고지를 밟았다.
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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