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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넥스, '인천시내과의사회 학술대회'서 에나드 임상 성과 공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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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지능) 기반 위·대장내시경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에나드'(ENAD)의 임상 데이터가 전국 내과 의료진이 참여한 학술대회에서 공개됐다.
아이넥스코퍼레이션(대표 이항재, 이하 아이넥스)은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 열린 '제15차 인천시내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에나드의 임상 성과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인천 지역뿐 아니라 전국의 내과 의료진이 참여했다.
학술강좌 발표자로 나선 김성은 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에나드를 활용한 임상연구 결과', 'AI 내시경 진단 보조 시스템의 효용성' 등의 논문을 인용하며 '위·대장내시경에서의 AI 활용' 효과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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