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내일도 출근!' 서인국, 박지현 손목 잡았다!...오해 풀 수 있을까?
머니투데이
‘내일도 출근!’ 서인국과 박지현이 서로의 진심을 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
극본 김경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ON’ 오피스 로맨스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시우(서인국)와 차지윤(박지현)이 서로를 향한 감정을 의식하기 시작하며 설렘을 키워갔다.
차지윤은 강시우에 대한 사랑을 자각했고, 강시우 역시 차지윤을 향한 마음을 뒤늦게 깨달으며 마침내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했다.
하지만 차지윤은 강시우가 TF 프로젝트 종료 후 미국 법인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큰 충격에 빠졌다.
결국 길 건너 마주 선 강시우에게 “저 TF에서 나가겠습니다”라고 선언하며 두 사람의 로맨스는 예상치 못한 엇갈림을 맞았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