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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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운용, 日 자회사 글로벌 X 재팬 운용자산 1조엔 돌파
머니투데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일본 ETF(상장지수펀드) 운용 자회사인 글로벌 X 재팬(Global X Japan)의 운용자산(AUM)이 1조엔(약 9조2962억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달 말 기준 글로벌 X 재팬의 운용자산은 1조1400억엔으로, 한화 약 10조9000억원이다.
글로벌 X 재팬은 2019년 설립된 일본 최초 ETF 전문 운용사다.
AI(인공지능), 반도체, 커버드콜 등 혁신적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일본 ETF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 3년간 운용자산은 약 7.5배 증가했고, 3년 연평균 성장률(CAGR)은 89.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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