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AI 브리핑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4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매일경제
동아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연합뉴스
경제
중도 성향

패키징 기술 혁신...롯데칠성, 지난해 플라스틱 3000톤 줄였다

머니투데이
조회 0
패키징 기술 혁신...롯데칠성, 지난해 플라스틱 3000톤 줄였다

롯데칠성음료가 지난해 플라스틱 용기 패키징 기술 혁신을 통해 총 3000톤의 플라스틱 배출량을 줄였다고 17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패키징 자재의 조달부터 생산, 폐기, 재활용 등 전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2024년 '2030 플라스틱 감축 로드맵'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석유에서 추출된 원료로 만드는 신재 플라스틱 사용량을 2023년 대비 20% 줄이는 것을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

롯데칠성음료는 플라스틱 용기를 경량화하고 재생원료 사용을 확대했다.

용기 경량화는 단순히 플라스틱을 덜어내는 것을 넘어 품질과 안전, 소비자 편의를 만족시키는 패키지를 만드는 게 관건이다.

이를 위해 △생수 제품의 ET-CAP(Extra Tall Cap) 도입 △용기 프리폼 중량 감축 △어셉틱 페트 전환 등의 패키징 기술 등을 활용, 지난해 약 2700톤의 플라스틱 배출량을 줄였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4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DGIST, 휴머노이드 '군집 지능' 개발 나선다…5년간 80억 투입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전 부문 AX 전환 더 빠르게" 삼성전자 하반기 전략 논의

매일경제
보수 성향

삼성전자, ‘AI 대전환’ 속도…DX부문 체질 개선 나선다

동아일보
보수 성향

‘구원투수’ 이원진 체제 첫 전략회의… 위기의 삼성 TV 구할 청사진은

조선일보
보수 성향

‘수익성 악화’ 삼성전자 DX 부문 “AI 대전환으로 위기를 기회로”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차가원 대표 “경찰에 인권침해 당해”…인권위 진정 제기

매일경제

Bezos says cost is the only barrier to space data centers — and AI will create more jobs

Quartz

The paradox at the heart of credit markets: the biggest borrowers are the strongest credits

MarketWatch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서인영, 카이스트서 들은 뒷담화 고백…"재수 없었을 것" 씁쓸

머니투데이

[속보]"트럼프 대통령, 李 대통령을 '강한 지도자'로 평가"

머니투데이

'체코전 철벽' 이한범 EPL 이적설 더 뜨거워졌다 "리즈 팬들에 낯선 이름, 하지만 곧 바뀔 수도"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